에스프레소 한 잔을 추출하여 쌉쌀함을 맛봅니다.
사전을 보면 '오만'하다.는 뜻은
'사람이나 그 태도가 방자하고 잘난 체하여 건방지다.' 고 쓰여있습니다.
이곳은 모 당의 '공천장을 받으면 당선'인 곳으로 알려진 지역입니다.
그 당이 우리지역에 오만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.
물론 그렇게 만든 사람도 지역민입니다.
글타보니 지역을 위한 일에는 무신경하고 공천장 받기에 올인합니다.
근데 계속 무시당하면 그 결과가 어떨까요??
- 국회의원 후보자는 전략공천이라고 즈들 맘대로.......
시장군수가 3선, 시의원이 꼭 4-5선까지 돼서 무슨 일을 할까?
주민들은 '아마 대우 받는 일에 몰두하지 않을까?' 라고 의심합니다.
물론 예외도 있겠지요.
다른 부분도 공정하고 바른 길로 처리했다는 걸 의심 받습니다.
공정한 절차는 매우 중요합니다.... 뭐 공정하게 했겠지요.
공정함도 좋지만 바른 길이었냐도 중요합니다.
근데 요건 몰랐던 걸로 보입니다.
실질적 공정보다 '공정하고 바르게 한 걸'로 보이는 게 더 중요?
회초리를 들어야 하는데 너무 세게 때리긴 글쿠!!! 고민이쥬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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