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정희에 대힌 평가가 다릅니다.
우리나라 인민들을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주신 위대한 분이랍니다.
참고로 '인민이라는 단어는 북에게 빼앗긴?(선점당한) 훌륭한 단어입니다. 동무도 그렇지만.....
그런 훌륭한 분이니 10년을 더 살았더라면 더 위대한 나라가 되었을 것이라는???
근데 곰곰히 생각해 보면 박정희의 말년은 주지육림의 환락과 부정부패, 독재라는 단어가 어울립니다.
독재를 뒤따르는 건 부정부패와 환락입니다.
북한의 부정부패에 대해서는 탈북인들의 증언에서 쉽게 확인가능합니다.
북한이 잘 살지 못하는 이유는 정직하게 돈을 벌어도 한 순간에 빼앗길 수 있다는 현실과 멀지 않습니다.
공무원이나 군인들이 월급으로 사는게 아니라 민원인의 도움?으로 살아간다면? 그게 부정부패입니다.
결론적으로 박정희가 10년을 더 살았다면 힘있는 공무원, 군인들은 월급으로 살지 않았을 거구요.
대한민국은 부패공화국이 되었을 거라는 합리적인 생각이 듭니다.
공이 있다면 인정하되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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